November 2010
2 posts
버리기
가끔씩 내 삶이 끌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, ‘버리기’를 하게 되는 것 같다. 물건도 버리고, 생각도 버리고, 욕심도 버리게 된다. 간직하고 싶은 것은 기억과 추억이고, 버려야 하는 것은 미련과 집착이다. 버린만큼 채워진다는 걸 예전의 경험으로부터 알게되었다.